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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92 선거 현수막 설치 과정, 함께해요 130 24 / 8 3 2020. 3. 5. 8:56
391 내일이 더 큰 사람, 금태섭 - 화곡역사거리에서 415 28 / 8 11 2020. 3. 4. 18:00
390 후미진 곳 없고 밝은 강서구가 됐으면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24 박종숙 545 17 / 1 1 2020. 3. 3. 9:01
389 손님들이 그만두면 안 된다고 맨날 외쳐! 인정 받아서 너무 감사하고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23 김은주 685 9 / 8 6 2020. 2. 28. 14:00
388 다시 돌아온 화곡동에서 새 꿈을 꿔요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22 임세범 514 22 / 16 10 2020. 2. 25. 9:10
387 강서는 인생을 배우는 저의 학교에요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21 송연창 817 36 / 100 133 2020. 2. 18. 11:30
386 수백 명의 아들, 딸 있는 이곳이 제 고향이죠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20 박경숙 2,263 59 / 48 25 2020. 2. 14. 11:00
385 면접 꿀팁? 연습만이 살 길 -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자 면접 연습 현장 4,946 66 / 70 77 2020. 2. 11. 19:30
384 35년 살아보니 강서는 참 좋은 동네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19 이재민 384 22 / 9 2 2020. 2. 11. 10:03
383 도회지이면서도 시골 분위기도 나는 강서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18 오정석 401 24 / 13 5 2020. 2. 7. 10:00
382 김장하는 날이 항상 기다려집니다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17 이양자 419 24 / 14 7 2020. 2. 4. 9:00
381 좋은 사람들에게 나눠 주다보면 자기도 좋은 일 생깁니다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16 오세권 452 24 / 9 6 2020. 1. 31. 11:01
380 화곡동만의 향기, '집에 왔다'는 안식을 줘요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15 오인철 511 28 / 5 2 2020. 1. 28. 11:28
379 위안부 할머니 병원 모셔다드리는데 택시비 받을 수 없었죠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14 문용길 421 19 / 4 3 2020. 1. 24. 11:00
378 제21대 총선 서울 강서(갑)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- 국회의원 금태섭 6,505 56 / 67 57 2020. 1. 22. 19:03
377 아이 둘 대학까지 다.. 호주에서 한식 셰프 해요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13 김옥숙 415 19 / 2 1 2020. 1. 21. 9:27
376 김치를 많이 원하세요, 누군간 동네를 살펴야죠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12 김영철 427 17 / 6 1 2020. 1. 17. 10:00
375 짜장면 나눌 수 있어 정말 행복한 동네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11 신동웅 493 15 / 7 5 2020. 1. 14. 9:10
374 좋은 병원 찾아 멀리 갈 필요 없죠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10 신희정 533 24 / 10 11 2020. 1. 10. 8:01
373 맘 편히 봉사하고 살면 행복한 거죠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9 정추자 323 24 / 7 3 2020. 1. 7. 8:53
372 강서는 ‘새로운 길을 찾아내는 곳’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8 조정민 537 10 / 2 2 2020. 1. 2. 17:04
371 아버지와 중학교 동문, 강서는 추억과 흔적이 이어지는 곳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7 유재현 968 44 / 63 21 2019. 12. 31. 5:00
370 롯데 자이언츠 노경은 선수 아버지, 32년 강서 살다보니 다른 데로 갈 마음이 없어요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6 노의귀 966 34 / 39 28 2019. 12. 27. 11:05
369 30년 산 강서, 내겐 아픈 곳이지만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5 김효진 597 23 / 22 2 2019. 12. 24. 9:40
368 강남은 좋고, 강서는 안 좋다? 공유하는 가치가 중요하죠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4 이재경 381 24 / 12 1 2019. 12. 20. 11:00
367 강서는 나 자체, 화곡동 '분.좋.카'에서 친구들과 추억 쌓아요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3 이초연 424 19 / 13 2 2019. 12. 17. 9:13
366 국민들이 바라는 정치는 '원칙을 지키면서도 유연하고 합리성을 갖춘 정치'라고 생각합니다 - 제21회 백봉신사상 대상 수상 4,490 28 / 46 20 2019. 12. 11. 16:32
365 5살 때 다니던 태권도장, 이젠 제가 관장이에요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2 김재홍 634 28 / 9 5 2019. 12. 10. 8:45
364 정말 4년 내내 자유한국당은 의견을 내지는 않고, 이번에는 막무가내로 모든 법을 막아버리고 - MBC 뉴스외전 정치 와호장룡 하이라이트 1,471 23 / 25 19 2019. 12. 6. 11:46
363 '밤에도 빛과 사람이 있는 곳으로 가자'고 해서 찾게 된 강서 - 휴먼스 오브 강서(Humans of Gangseo) #1 김홍일 2,117 39 / 26 17 2019. 12. 3. 11:32
362 사람 보면, 일단 멈춤!! 안전하게 통학하자!!! - 신정초등학교 교통안전 캠페인 with 녹색어머니회, 서울 강서경찰서 2,399 33 / 15 18 2019. 11. 20. 18:05
361 박근혜 정부 여당 의원, 장관들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까지 들었다. 청와대에서 다 하고 자기 목소리는 못 내고 결국 국정농단 사태까지... - SBS 뉴스 브리핑 하이라이트 2,333 37 / 12 15 2019. 11. 14. 18:00
360 더불어민주당 강서(갑) 당원 단합대회를 다녀온 금태섭 어린이(?) 2,179 22 / 11 7 2019. 11. 14. 15:47
359 악플, 공천, 정치적 목표, 도덕성 논쟁, 검찰개혁...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-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초청강연 질의 응답 2,828 34 / 19 24 2019. 11. 8. 18:19
358 더불어민주당 총선기획단 합류, 다양한 목소리를 들으려는 시도라고 생각을 합니다.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- CBS 김현정의 뉴스쇼 하이라이트 2,899 27 / 25 42 2019. 11. 7. 17:44
357 까치산역 3번 출구에서'도' 만나요♥ 2,775 28 / 11 6 2019. 11. 7. 15:42
356 삼청교육대? 굉장히 낡은 사고방식이다. 청년들이 도대체 뭘 한다고 생각하겠나 - MBC 정치 와호장룡 하이라이트 1,517 23 / 9 10 2019. 11. 5. 17:29
355 법원의 변하는 모습이 기대에는 미치지 못한다. 판결문 공개나 변호인 참여권 보장 등을 통해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찾아야 한다 - 법률신문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 인터뷰 #2 5,052 43 / 17 32 2019. 10. 30. 14:15
354 지금까지 검찰은 검찰개혁이라는 위기의 순간이 올 때마다 유명무실한 대책을 내놓으면서 빠져나갔습니다 - 법률신문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 인터뷰 #1 9,589 47 / 39 47 2019. 10. 29. 16:33
353 법원, 법무부, 검찰, 감사원, 헌법재판소는 특히 인권보호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- 2019 국정감사 종합감사 2,802 27 / 9 34 2019. 10. 24. 15:19
352 도박 중독은 고칠 수 있는 질환이에요!! 타짜는 영화일 뿐 - 보도자료 읽어주는 '이 주의 국감' #5 불법 사이버 도박에 빠진 20, 30대 1,144 25 / 4 7 2019. 10. 23. 18:37
351 힘 있는 기관에는 솜방망이 처분, 그렇지 않은 기관에는 엄격한 징계요구 - 93초 브리핑 #5 감사원 국정감사 1,004 18 / 3 7 2019. 10. 23. 10:31
350 기소권을 갖고 있는 사람이 수사를 하게 되면 기소 결정이 독립적으로 이뤄지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- 2019 대검찰청 국정감사 8,665 49 / 43 35 2019. 10. 20. 15:26
349 "검사는 고소하는 게 아니다"고 들었습니다. 검찰총장께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것이 과연 적절한지 좀 더 깊이 생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- 2019 대검찰청 국정감사 2,508 23 / 8 8 2019. 10. 20. 14:55
348 몰카범 절반은 학생과 회사원, 5년 새 ‘학생’ 몰카범 2.4배 증가 - 10월 18일 금태섭의원실 보도자료 827 14 / 3 1 2019. 10. 18. 18:47
347 한 해 평균 5조원 넘는 벌금, 실제 납부는 불과 1/4 - 10월 17일 금태섭의원실 보도자료 864 13 / 2 2 2019. 10. 18. 18:47
346 상사법무과나 국제법무과 같은 곳에 전문인력은 필요한데 변호사 월급을 줄 수가 없어서 검사를 데려왔던 겁니다 - 2019 법무부 국정감사 #3 법무부 탈검찰화의 방향 2,261 25 / 8 16 2019. 10. 17. 10:00
345 영국에 중대범죄수사청을 가봤습니다.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기소권과 수사권의 분리라고 합니다 - 2019 법무부 국정감사 #2 2,402 32 / 10 12 2019. 10. 17. 9:00
344 저는 특수부 폐지가 소신입니다 그런데 법무부는 최근까지 줄기차게 특수부를 줄이지 않았습니다 - 2019 법무부 국정감사 #1 4,636 70 / 17 37 2019. 10. 16. 20:02
343 전국 검찰 형사 미제사건 해마다 증가, 작년 55,931건 - 10월 16일 금태섭의원실 보도자료 131 19 / 9 9 2019. 10. 16. 16:4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