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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4 통합당 본진 역풍에 발칵! 문 대통령·민주당 지지율 동반 상승 [빨간아재] 140,278 18,361 / 155 1,203 2020. 3. 5. 16:20
313 [실시간] 오세훈 고발, 비례정당 경우의 수, 박근혜의 편지 72,316 10,099 / 126 201 2020. 3. 4. 23:35
312 [감동주의] '힘내라 대한민국!' 해외동포들이 보내는 응원 [빨간아재] 11,291 2,830 / 4 251 2020. 3. 4. 8:11
311 "확진자 늘까봐 검사 안 한다"는 아베..일본 여론 부글부글 [빨간아재] 48,579 6,660 / 23 397 2020. 3. 3. 13:54
310 '국민의당 1석도 못 얻고 안철수 정계은퇴 한다'에 오백원 [빨간아재] 33,037 5,698 / 47 310 2020. 3. 2. 17:00
309 2,000,000원 구독자 이벤트 당첨자 발표 [빨간아재] 9,259 2,175 / 12 147 2020. 2. 29. 21:02
308 '국민밉상' 이미지만 강화시킨 조선일보의 팀킬 [빨간아재] 63,460 9,066 / 42 571 2020. 2. 28. 16:42
307 '대구 봉쇄' 왜곡하며 '지역주의' 부추기는 통합당과 언론 [빨간아재] 44,366 6,673 / 35 630 2020. 2. 27. 14:57
306 문 대통령에 '근자감' 묻던 기자의 피해자 코스프레..경기방송 자진 폐업 [빨간아재] 358,921 22,873 / 631 2,158 2020. 2. 26. 16:19
305 정경심 자산관리인 김경록 PB, 법무부 감찰·KBS 소송 예고 [빨간아재] 142,984 15,690 / 88 704 2020. 2. 25. 19:30
304 손혜원 의원 언급한 '민주진보 진영 비례정당' 찬반 예상 밖의 결과 [빨간아재] 176,801 19,715 / 149 1,234 2020. 2. 24. 17:02
303 '극과극' 박원순과 황교안의 코로나19 대처법 [빨간아재] 53,173 7,554 / 65 614 2020. 2. 21. 15:00
302 '나경원 딸 청탁' 받은 위스콘신대 국장 "공개토론 하자!" [빨간아재] 324,341 21,926 / 209 1,704 2020. 2. 20. 17:55
301 '동상건립' '생가보존'..미래통합당에 실소로 답한 봉준호 [빨간아재] 26,601 5,134 / 12 237 2020. 2. 19. 18:27
300 '검찰측 증인'으로 법정에 서는 '피의자'들..기소는 않고 압박만 [빨간아재] 27,150 3,544 / 20 98 2020. 2. 19. 16:04
299 [직관 후기] 조범동 6차 공판. 검찰에 위협 느끼는 증인들 86,708 11,244 / 81 160 2020. 2. 18. 22:46
298 구독자 여러분께 보답하고자 '기부이벤트'를 합니다. 7,053 1,446 / 6 90 2020. 2. 15. 15:26
297 [라이브] 매우 사사로운 방송...구독자 20만 기부이벤트 [빨간아재] 15,668 2,944 / 17 35 2020. 2. 15. 2:23
296 아직도 '대여'와 '투자' 헷갈린다고? 타임라인 정리 [빨간아재] 11,286 1,519 / 10 41 2020. 2. 13. 17:48
295 '무죄' 유력해진 정경심 교수 '업무상횡령' 혐의 [빨간아재] 115,885 11,418 / 93 288 2020. 2. 13. 11:08
294 [직관 후기] "투자 아닌 대여" 송인권 판사의 마지막 쐐기 167,991 19,757 / 195 261 2020. 2. 13. 1:56
293 재판장도 '투자 아닌 대여’...정경심 교수 변호인 김칠준 인터뷰 77,008 7,452 / 42 330 2020. 2. 12. 18:24
292 [직관 후기] 조범동 5차 공판서 나온 뜻밖의 증언 [빨간아재] 116,232 9,583 / 74 232 2020. 2. 11. 6:45
291 [직관 후기] 조범동 재판서 익성 회장 아들 멘탈 털린 사연 115,035 14,511 / 78 178 2020. 2. 11. 0:17
290 진중권 김호창 토론을 보는 색다른 시선 [빨간아재] 169,869 12,973 / 325 760 2020. 2. 9. 17:24
289 정경심 재판장 교체, 조국 재판 '또' 연기..향후 재판 전망 [빨간아재] 101,503 12,161 / 80 282 2020. 2. 7. 17:06
288 [축약본] 재판보다 문자, 트위터 글로 망신주기 바쁜 검찰 [빨간아재] 56,749 6,241 / 44 321 2020. 2. 6. 16:26
287 [직관 후기] 정경심 교수 법정서 '공수 뒤바뀐' 검찰과 변호인단 168,644 18,990 / 174 309 2020. 2. 6. 0:24
286 정경심 3차 공판 결과 서형석 변호사 인터뷰 56,194 6,047 / 22 200 2020. 2. 5. 17:58
285 정경심 재판부 '기피신청' 주무르는 검찰의 궁색함 [빨간아재] 114,147 11,998 / 62 428 2020. 2. 4. 18:52
284 WHO "정보감염증 양상"...신종코로나 가짜뉴스 실태 [빨간아재] 20,105 3,898 / 8 224 2020. 2. 3. 16:10
283 [축약] 코링크PE 실소유주 핵심증거 "여회장 파일'의 실체 [빨간아재] 93,699 9,278 / 66 297 2020. 2. 1. 6:35
282 [라이브] 정경심 법정서 펄펄 날아다닌 변호인들의 맹활약 160,188 18,291 / 159 303 2020. 2. 1. 3:32
281 정경심 교수 2차 공판 결과 김칠준 변호사 인터뷰 93,300 8,635 / 39 251 2020. 1. 31. 18:21
280 [직관후기] 변론 없이 진행되는 정경심 교수 '공범' 재판 [빨간아재] 66,199 6,729 / 53 157 2020. 1. 30. 6:15
279 [직관후기] "회장은 이봉직" 조범동 재판서 나온 코링크PE 대표의 증언 [빨간아재] 108,157 9,658 / 63 183 2020. 1. 30. 6:00
278 [라이브] 코링크PE 대표이사의 예기치 않은 법정 증언 134,196 17,309 / 116 174 2020. 1. 30. 1:38
277 조범동 코링크PE 실소유주 여부 증인신문 주목 [빨간아재] 106,132 11,938 / 35 185 2020. 1. 28. 13:00
276 [직관후기] 정경심 교수 재판서 눈이 번쩍 뜨인 순간 [빨간아재] 364,908 25,456 / 361 815 2020. 1. 23. 6:00
275 정경심 교수 1차 공판..'표창장 위조' 추가 공소장도 흔들~ [빨간아재] 97,137 11,277 / 121 99 2020. 1. 23. 3:34
274 정경심 교수 첫 공판 결과 김칠준 변호사 인터뷰 107,318 10,102 / 51 327 2020. 1. 22. 18:25
273 검찰의 상갓집 '하극상, 항명, 추태'를 보는 몇가지 단상(斷想) [빨간아재] 115,713 12,246 / 65 348 2020. 1. 21. 14:28
272 "서울대 총장님께.." 5만8천 명이 보내는 호소문 [빨간아재] 97,222 12,481 / 80 491 2020. 1. 20. 21:01
271 유희곤 기자의 '검찰 상가 항명' 기사가 담고 있는 2가지 노림수 [빨간아재] 106,444 12,489 / 65 747 2020. 1. 20. 15:29
270 한국당 의원 10명 추가 '정식재판 회부'의 의미 [빨간아재] 162,791 13,882 / 94 337 2020. 1. 17. 12:49
269 '이해찬 장애인 발언' 비판하다 '혐오발언' 쏟아낸 한국당 [빨간아재] 78,603 10,912 / 29 515 2020. 1. 16. 14:41
268 해외동포들이 먼저 시작한 "조국 교수 직위해제 반대" 서명운동 [빨간아재] 126,234 17,611 / 81 1,327 2020. 1. 15. 16:49
267 [라이브] 화끈한 문 대통령...신년기자회견 3개의 핵심 포인트 [빨간아재] 32,618 6,857 / 21 65 2020. 1. 14. 14:52
266 '검찰 빨대'로 역관광 당하는 주광덕 '조롱 문자' 필살기 [빨간아재] 226,294 19,525 / 114 971 2020. 1. 13. 17:04
265 [속보] '조국 수사 인권침해' 국가인권위 조사 임박 (청와대 국민청원 답변) [빨간아재] 105,121 15,444 / 62 491 2020. 1. 13. 13: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