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29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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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에서 공교롭게 3.1절 참교육이 일어난 상황 / 일본선수 괜히 뽑았다는 현지 언론반응 [잡식왕] |
77,395 |
2,895 / 90 |
223 |
2020. 3. 2. 8:15 |
| 29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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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의 상황을 이용하여 돈벌궁리를 한다고? [잡식왕] |
22,728 |
1,334 / 23 |
148 |
2020. 2. 29. 20:02 |
| 29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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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으로 삼성전자 초대한 트럼프의 숨겨진 놀라운 계획 [잡식왕] |
21,791 |
1,249 / 16 |
68 |
2020. 2. 27. 7: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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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산 직전인 일본 산업 살리려 한국 발목을 붙잡는 이유 / 말도 안되는 억지 주장에 혀를 내두르는 상황 [잡식왕] |
19,081 |
1,044 / 14 |
48 |
2020. 2. 26. 20: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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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에서 일본의 경제정책이 실패했다고 언급한 상황 [잡식왕] |
61,704 |
2,257 / 38 |
193 |
2020. 2. 25. 8: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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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이 원조인 분야까지 한국에서 뛰어넘은 상황 / 중국을 넘어 미국시장까지 장악했다 [잡식왕] |
58,049 |
2,033 / 34 |
102 |
2020. 2. 23. 21:3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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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에 닥친 초특급 악재, 이것까지 뚫리면... / 지금의 상황은 아무것도 아니였다 [잡식왕] |
370,912 |
8,147 / 156 |
825 |
2020. 2. 22. 21: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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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의 급소를 찌른 삼성의 갤럭시 / 일본의 핵심산업이 한국때문에 완전히 붕괴될 위기 [잡식왕] |
189,154 |
4,377 / 127 |
279 |
2020. 2. 19. 8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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갤럭시Z플립 전세계 각국 완판행진 시작된 상황 / 톰브라운 에디션 미국 패션업계까지 주목했다 [잡식왕] |
160,590 |
3,233 / 69 |
187 |
2020. 2. 18. 9: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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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생충 초대박 덕분에 엄청난 돈을 벌게된 미국인 / "한국문화 앞세운 미국시장공략 제대로 터졌다" [잡식왕] |
145,843 |
3,933 / 58 |
115 |
2020. 2. 16. 20:4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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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이 최악의 거짓말을 준비한 상황 / 일본의 억지에 대응하는 한국의 웹사이트도 등장했다 [잡식왕] |
152,484 |
4,900 / 58 |
398 |
2020. 2. 15. 20:00 |
| 28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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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에서 발표된 새로운 갤럭시 모델에 전세계가 열광하는 상황 / 이틀연속 한국이 미국을 발칵 뒤집었다/ 갤럭시Z플립 공개 [잡식왕] |
614,189 |
12,626 / 341 |
973 |
2020. 2. 12. 8:21 |
| 28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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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상받은 일본인 때문에 일본이 좌절한 상황 / 한국의 봉준호와 극명한차이 / 오스카 기생충이 휩쓸었다 [잡식왕] |
294,785 |
7,209 / 93 |
2 |
2020. 2. 11. 8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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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명예의 전당에 올라간 한국인이 크게 주목받은 이유 / 전설적인 인물들과 어깨를 나란히하게된 한국인 [잡식왕] |
78,587 |
2,245 / 25 |
96 |
2020. 2. 9. 20:00 |
| 28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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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에서 또 다시 방사능 사고가 발생한 상황 / 최악의 사고 44년동안 반복될 수 있다 [잡식왕] |
372,223 |
7,316 / 183 |
470 |
2020. 2. 8. 20:4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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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란속에서 한국인들이 보여주는 놀라운 저력 / "필요하면 빠르게 만들어 버리는 한국" [잡식왕] |
320,307 |
8,534 / 124 |
245 |
2020. 2. 6. 8:4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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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적인 고민거리가 한국에서 해결된 상황 / 한국의 기술로 전세계 환자들에게 기적을 선물했다 [잡식왕] |
76,250 |
2,625 / 35 |
80 |
2020. 2. 5. 8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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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르무즈 파병에 난리치던 나라가 한국에게 급 공손해진 이유 [잡식왕] |
423,741 |
9,872 / 231 |
411 |
2020. 2. 4. 7:00 |
| 281 |
Deleted |
가짜뉴스를 유포했다고 체포한 사람들을 갑자기 존경한다는 중국 정부 / 중국 정부관계자의 양심고백 초기에 분명히 막을 수 있었다 [잡식왕] |
18,272 |
1,015 / 20 |
106 |
2020. 2. 2. 20:56 |
| 280 |
Deleted |
우한에서 화학연구하던 전문가가 미국에서 잡힌상황/ 혼란 속에서도 중국 단속은 예외 없다는 미국 [잡식왕] |
117,170 |
3,179 / 73 |
223 |
2020. 2. 1. 20:49 |
| 279 |
Deleted |
WHO 비상사태 발표뒤 중국과 수상한 관계를 의심받는 상황 / "전세계가 중국에 감사와 존경을 표해야 한다"는 망언 등장 [잡식왕] //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, 우한 폐렴 // |
84,989 |
2,189 / 48 |
533 |
2020. 2. 1. 10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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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퍼트리기로 마음먹은 아베정부 / 세계에서 가장 떨어지는 대처에 분노하는 일본인들 [잡식왕] |
81,862 |
2,373 / 78 |
293 |
2020. 1. 31. 8: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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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leted |
중국인들이 필사적으로 한국을 찾는 상황 / 전세계인들이 생존위해 한국을 주목하는 이유 [잡식왕] -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|
277,434 |
5,065 / 200 |
789 |
2020. 1. 30. 8: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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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leted |
우한폐렴 바이러스 중국 의료진의 충격보고서가 공개된 상황 / 전문가들 대혼란 7월까지 갈 수 있다 [잡식왕] |
407,976 |
7,458 / 188 |
1,002 |
2020. 1. 29. 8: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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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한 폐렴 바이러스 국내 현상황 총정리 / 모든 확진자의 이동경로 감염 일지 공개 [잡식왕] |
113,952 |
2,773 / 5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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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. 28. 19: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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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한 폐렴 바이러스에 숨겨진 계획이있다는 충격소식이 전해진 상황 / 외신들 중국정부 의심스럽다 [잡식왕] |
749,019 |
15,572 / 419 |
1,674 |
2020. 1. 27. 21: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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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의 항공모함이 완전히 무용지물이 된 이유 / "엄청난 돈을 쏟아부은 짝퉁 항공모함의 최후" [잡식왕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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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,889 / 463 |
882 |
2020. 1. 26. 21: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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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인들이 인천공항을 보며 눈물 흘리는 이유 / 한국에 다 뺏겼다며 분통폭발하는 일본 [잡식왕] |
1,225,23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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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. 25. 20:5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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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우디의 실세, 빈 살만 왕세자가 해킹 용의자로 지목된 이유 / 동영상 하나가 미국 재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상황 [잡식왕] |
45,4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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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. 24. 19: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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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의 치명적인 문제를 영국에서 발표한 상황 /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한국도 안전하지 않다 [잡식왕] |
35,186 |
1,415 / 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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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. 21. 7: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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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웨이의 이간질로 미영간의 70년 동맹 균열 논란 / 안보 동맹국 비상사태 초강력 경고한 미국 상황 'Five Eyes'의 위기 [잡식왕] |
23,5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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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. 20. 19: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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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침투하던 중국 자본이 본색을 드러낸 상황 [잡식왕] |
28,83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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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. 19. 21: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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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인들의 대규모 방한 소식에 난리난 이유 / "한국 김치 없으면 중국은 대참사 날듯" [잡식왕] |
303,317 |
6,577 / 213 |
796 |
2020. 1. 18. 18: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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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최초공개] 미중무역협상 1차합의뒤에 숨겨진 엄청난 반전 / 중국 환율조작국 해제위해 역대급 호구됐다 [잡식왕] |
95,261 |
3,221 / 101 |
201 |
2020. 1. 16. 7: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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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리핀 화산 폭발로 일본이 발칵 뒤집힌 상황 / "동시다발 심상치 않은 조짐, 도쿄올림픽도 총체적 난국" [잡식왕] |
176,768 |
4,312 / 106 |
123 |
2020. 1. 15. 19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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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leted |
미국과 이란의 사이가 나빠진 진짜 이유 / 트럼프가 언급한 52에 숨겨진 비밀 [잡식왕] |
9,46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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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. 14. 21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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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악의 호주산불에 중국의 변명이 완전히 무너진 상황 / 중국이 애타게 찾던 그것 호주에 있었다 [잡식왕] |
440,004 |
8,290 / 18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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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. 12. 21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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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, 중국, 러시아가 다급히 중동으로 뛰어가는 이유 / 미국 눈치보며 각국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상황 [잡식왕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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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155 / 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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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. 11. 21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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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식왕이 새로운 컨텐츠를 시작합니다 / 20.01.12(일) 오후 9시 - Coming Soon / 책, 오디오북, ASMR [독서왕] |
3,8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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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. 10. 22:5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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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란 폭격한 드론이 남한에 대기하고 있는 충격 상황 / 암살 전용 드론에 24시간 감시중인 북한 [잡식왕] |
20,900 |
1,052 / 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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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. 9. 19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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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leted |
중국의 원인불명 폐렴이 한국에서 발생한 충격상황 / 제2의 사스 공포에 중국에게 분노한 한국인들 [잡식왕] |
18,84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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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. 9. 7: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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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, 일본 덕분에 한국이 글로벌 조선 수주 세계1위를 달성한 상황 / 2020년은 더 기대된다 [잡식왕] |
17,38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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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. 8. 20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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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진핑의 도발에 트럼프가 일본을 우주로 보내버리겠다고 한 상황 / 예산을 다 털어넣은일본은 역대급 호구 인증 [잡식왕] |
152,577 |
2,991 / 9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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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. 5. 22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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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번째 폴더블폰 전쟁에서 삼성이 화웨이를 이길수밖에 없는 이유 / 삼성전자 화웨이가 따라할수 없는 비장의카드 공개 [잡식왕] |
72,934 |
1,826 / 30 |
82 |
2020. 1. 4. 21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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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leted |
새해가 되자마자 원인 불명의 전염병으로 난리난 중국 상황 / 시진핑의 신년사가 묻혔다 / 2002년 사스의 공포 재현되나? [잡식왕] |
49,18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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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. 2. 12:4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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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자동차회사 경영자가 일본을 탈출한 상황 / 일본에 배신당했다며 분통터뜨리는 프랑스 [잡식왕] |
62,54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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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. 1. 20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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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군이 북한의 모든것을 감시하게된 상황 / "끝판왕 감시체계에 북한도 깜짝놀란듯" [잡식왕] |
238,264 |
6,237 / 1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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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2. 31. 21: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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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JDI, 필살기를 썼지만 허언증으로 의심받는 상황 / "결국 자존심까지 처참하게 밟힌듯" [잡식왕] / 일본 반도체, 디스플레이 폭망의 길 |
73,808 |
2,049 / 4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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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2. 29. 21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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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과 LG가 TV전쟁을 잠시 휴전하게된 이유 /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중국, 일본 기업들 [잡식왕] |
23,371 |
1,157 /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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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2. 28. 22: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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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숨을 걸고 시진핑에 반대하는 학생들의 충격 상황 / 결국 이것까지 손댈줄이야 [잡식왕] |
120,4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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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2. 26. 7:00 |